인터넷강의 \’알지오(www.alzio.co.kr)\’에 수강생이 넘치는 이유는 끊임없는 최신강의 업데이트와 다른 곳에서는 만날 수 없는 알지오만의 강의로 승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알지오는 항상 수많은 수강생들과 문의전화로 북적이고 있다. 그 대표적인 강의는 액션스크립트3.0 강의다.
액션스크립트3.0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대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당연히 플래시다. 최근 들어 플렉스로 만들어진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들을 홈페이지들에서 만나볼 수 가 있다. 플래시나, 플렉스에서 강력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된 배경에 액션스크립트 3.0 이 있다. 액션스크립트 3.0은 액션스크립트2.0의 부족함을 보완해서 세세한 움직임 조작이나, 데이터베이스연동 등 액션스크립트2.0에서는 하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할 수가 있게 됐다. 이제 플래시와 플렉스 액션스크립트3.0은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그렇지만, 기존에 액션스크립트 2.0을 사용해서 플래시를 사용해오던 디자이너들의 경우 프로그래밍 성격이 강화된 액션스크립트3.0을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를 쉽게 풀이하는 강의가 절실했다.
알지오에서는 액션스크립트3.0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기본 문법부터, 활용방법, 꼭 알아야할 내용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빠뜨리지 않고 있다. 알지오를 방문해서 강의를 들어본 수강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이해하기 정말 쉬운 강의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XML
XML은 대부분의 언어나, 서비스 등에서 기반기술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데이터를 처리하고 가공하고, 데이터의 의미를 명확하게 정의한다. 즉 데이터에 의미를 부여해서 의미별로 자료를 정리하고, 검색 분류하는데 사용한다거나, XML 자체는 TXT형식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어, 최근에는 네트워크를 통한 데이터 교환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자면 플렉스, 액션스크립트에서도 기본문법으로 XML을 지원하고 있으며, 심지어 MS-OFFICE 2007 이후버전에서는 데이터를 XML형식으로 저장하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된 상황이다. 하지만, XML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배우기는 쉽지만은 않다. 학원을 다니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이다. 알지오에서는 이런 수강생들의 어려움에 이해하고 저렴한 비용에 XML의 이해부터 작성, 활용까지 쉽게 배울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게다가 XML을 활용할 수 있는 플렉스, 액션스크립트3.0 강의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1석2조라고 할 수 있다.
알지오 대표이사는 대부분의 온라인 강의는 선생님도 없는 마켓형식의 업체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교육서비스를 하지 못하고 있다. 알지오는 항상 선생님이 대기 중이며 실시간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알지오가 온라인교육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수강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해 서버증설과 더불어 오프라인 학원까지도 운영할 계획이라 전했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091023142714456&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