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ZIO IN THE PRESS

언론보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알지오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레빗아키텍처 2010 강좌듣고 선배한테 잘했다고 칭찬 받았어요

누구나 쉽게 배우는 레빗아키텍처 2010
건축설계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AutoCAD 한번쯤은 듣게 된다. 하지만 CAD는 너무 어렵고, 누구나 사용하기에는 너무 복잡하다. 만약 건축물 설계에 어려움을 느꼈고, 좀 더 편하고 빠르게, 건축설계를 완성할 수 있는 도구를 원한다면 레빗아키텍처를 배워 보자.

초보자라도 금방 배워서 사용할 수 있고, 전문가라면 세밀한 부분을 조정해서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솔루션의 최강자라고 할 수 있다.

매스작업(구조물이 아닌 도형을 그리는 작업)을 통해 2차원의 도형을 3차원의 구조물로 너무도 자연스럽고 쉽게 만들어 낼 수가 있다.

또한 지붕이나, 기둥, 벽 같은 구조물들을 장난감을 조립하듯이 완성해 나갈 수 있어 재밌게 작업을 완성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장점이다.

알지오에서는 레빗아키텍처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한 강의를 제작해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기초부분에서는 벽을 만들고, 지붕을 만드는 등의 작업을 누구나 보면서 따라할 수 있도록 해서 기초를 다지고, 실제로 활용할 만한 별장이나, 주차빌딩등의 건물을 하나 하나 만들면서 활용하는 방식으로 기초부터 활용까지 따라만 하면 누구나 중급이상의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강의가 진행되어 평가가 매우 좋다

지루한 이론보다는 실습위주로 진행하고, 어떤 작업에서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 이유와 결과를 직접 작업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차근 차근 따라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능을 익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알지오 강의를 듣고 나서 회사 선배한테 칭찬을 받았다는 한 수강생은 \”강의 내용이 쉽지만 전문적인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 정말 유용하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308172734295&p=yonhap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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