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회로 및 시스템 설계는 전기/전자, 컴퓨터공학의 기초가 되는 분야로 반도체 기술이나, 여러 가지 하드웨어 기술의 비약적인 발달로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VHDL은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하드웨어 기술 언어로 하위 게이트 레벨부터 상위의 동작 레벨까지 하드웨어를 기술하고 설계를 할 수 있다.
또한 XILINX사의 ISE나, ALTERA사의 QuatrusⅡ등의 도구를 활용하면 VHDL을 보다 쉽게 작성할 수 있어 회로설계의 효율성을 한층 더 증대 시킬 수가 있다.
하지만 아무리 VHDL이 좋다고 해도 문법적인 구성이나 활용방법을 모르고는 사용할 수가 없다. 또한 VHDL을 막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다.
인터넷 교육 전문업체인 알지오는 이런 학생들을 위해 VHDL강의를 쉽게 강의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수강료도 저렴해서 수강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학원에서라면 수십만원 이상 내야 하는게 상식이다. 하지만 알지오에서는 온라인의 장점을 잘 살려 매우 저렴하게 서비스하고 있다.
인터뷰를 했던 한 수강생은 \”학원만 알아봤었는데, 이런 좋은 강의가 인터넷에 있다니 의외다. 수강하고 나서 어려웠던 내용을 쉽게 이해했다\”며 만족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414145829430&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