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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알지오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드로잉디자인의 절대강자, 페인터11 한글강좌 인기폭발!

페인터(Painter)는 몇십년간 드로잉 디자이너에게 사랑을 받아온 2D 그래픽 툴이다. 사람들이 페인터를 사용하는 이유는 실제로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느낌과 페인터를 사용해서 그릴때의 느낌이 너무나 닮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술에서 사용되고 있는 브러시들을 착안해 각각의 붓 터치를 완벽히 재현하고, 종이의 질감을 표현하는 텍스처 또한 그 느낌을 잘 표현해주어 미술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위와 같은 점들 때문에 페인터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하지만 어떤 도구든 처음부터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는 없다. 그 도구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어떤 식으로 사용해야하는지를 먼저 알고 사용해야한다.

온라인 교육업체 \’알지오(www.alzio.co.kr)\’ 에서 제공하는 페인터11 한글강좌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페인터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브러시에 대한 설명까지 착실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페인터를 다룰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설명에서 그치지 않고 체계적으로 하나하나 실습을 함으로써 수강생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해준다.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은 페인터를 처음 사용해봤지만 강의를 보며 실습을 했더니 어느새 컴퓨터를 통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어 정말 재밌었다며 매우 좋은 평가를 주었다.

알지오의 페인터11 한글강의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기초부터 실습위주로 진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재밌게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614140616355&p=yonhap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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