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개발되어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LabView는 직관적인 그래픽 아이콘과 플로 차트를 연상케 하는 와이어를 사용하여 고급 측정, 테스트 및 제어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는 그래픽 기반 프로그래밍 환경이다.
LabView는 많은 수의 하드웨어 장치들과 최상의 통합을 할 수 있으며, 고급분석, 데이터 시각화 처리를 위한 수백 가지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고, 여러 타깃과 여러 운영체제에서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다.
아이콘을 보이는 대로 배치하고 연결하면 생각하는 대로 작업하고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개발시간이 빠르고 동작의 구현이 매우 쉽다.
우리나라의 경우 메카트로닉스, 전자, 통신 등의 분야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인터넷강의 전문기업 알지오(www.alzio.co.kr)에서 LabView2009강의 출시해 서비스 하고 있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LabView 자체도 직관적이고, 강의 또한 실습 위주로 작업 내용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 하다 보니, 누구나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다.
초보자를 대상으로 화면 구성부터 디버깅, 데이터 타입에 대한 설명은 물론 반복구조나 파일 입출력 등 다양한 내용을 구성해 재미와 실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했다. 강의를 수강한 수강생은 \”레고블록 쌓기처럼 조각 맞추기 식으로 작업을 따라하니 재미도 있고, 어느새 실력도 부쩍 늘었다\”고 평가 했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618115313932&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