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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알지오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파이썬, 알지오에 가서 배워라!

파이썬(Python)
1991년 프로그래머인 귀도 반 로섬(Guido van Rossum)이 발표한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로, 윈도우, 리눅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행될 수 있다.

파이썬의 장점은 첫째, 명령어를 바로 해석해서 실행하는 인터프리터방식을 채택해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으며, 둘째 최근 언어들의 추세인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을 지원하기 때문에 개념적 이해도 빠르다. 셋째 귀도가 구글에 입사하면서 3대 개발언어중 한 개로 채택됨에 따라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파이썬의 사용층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이미 잉크스케이프나 페인트 샵 프로같은 프로그램에서는 내부의 스크립트 언어로 사용되고 있다.

최고의 전문가 교육기관인 알지오의 파이썬 강의는 모든 작업을 하나하나 실습과정을 거쳐 설명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강의라고 수강생들은 평가한다.

파이썬은 문법구조가 간결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간결함이 오히려 초보자입장에서는 이해를 어렵게 만드는 단점이 될 수도 있다.

강의를 담당한 강사는, \”실습 위주로 강의를 진행했고, 이론적인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명령의 원리를 설명하려고 애썼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문외한이라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강의를 들어보면 기초적인 문법부터, 2.x 버전에서 3.x 버전으로 넘어오면서 달라진 점 등 파이썬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다.

파이썬을 막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알지오를 꼭 방문해 보자.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630114134942&p=yonhap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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