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오(www.alzio.co.kr)\’에 수강생이 넘치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는 만날 수 없는 독특한 강의로 승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온라인 강의인데도 항상 수강생들의 문의전화로 북적이고 있다. 그 대표적인 강의는 바로 웹표준 강좌이다.
보통 웹표준 검사라고 하면 전문 코더들도 움츠려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되는 강의는 실시간으로 브라우저마다 확인하면서 레이아웃이나 내용이 제작한 내용과 어긋나는 상황을 브라우저별로 바로바로 수정해서 완료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영어를 몰라도 쉽게 표준에 위배되는 내용을 수정할 수 있으며, 어렵고 까다롭다는 웹표준 인증마크를 받을 수 있는 놀라운 기술을 알지오가 웹표준 강좌에서 공개한다.
평가가 까다로운 전문가들도 알지오에 웹표준 강의에 대해서만큼은 평가가 좋다
마지막으로 웹표준화 강의를 진행한 강사이자 알지오 대표이사는 웹표준 강의는 기본이 완벽하지 않을 경우는 CSS 웹표준 [입문]을 이용해서 내실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 올바른 웹표준 코딩의 출발점이라고 얘기한다.
기본적인 DIV코딩이나 어지간한 코딩이 가능하다면 CSS 웹표준 [고급] 강의를 통해서 웹표준 인증 마크는 물론 CSS인증마크까지 취득할수 있도록 충분한 실력을 쌓을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모든 브라우저를 각각 열어놓고 홈페이지 제작 시 레이아웃 일그러짐까지 수정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지만 알지오 웹표준 강의에서는 꼼꼼하게 모든 브라우저를 열어놓고 실수할 수 있는 부분뿐 아니라 웹표준 인증마크를 받는 것까지 강의를 진행하다보니 아무리 전문가라도 해당강의를 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완벽하다고 극찬한다.
또한 알지오 대표의 강의운영철학도 남다르다.
대부분의 온라인 강의는 선생님도 없는 마켓형식 이기 때문에 제대로된 교육서비스를 하지 못하고 있다. 알지오는 항상 선생님이 대기중이며 실시간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알지오가 온라인교육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 오프라인 센터까지도 운영할 계획이라 전했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10607153741865&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