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표준 퍼블리셔라는 직업의 전망이 높아짐에 따라 그 인기가 날로 더해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전문가 교육 기업 알지오(www.alzio.co.kr)가 있다. 알지오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CSS 강의를 전문적으로 연구 및 개발 하고 있으며, 사내 R & D 팀에서는 90%의 인력이 웹 준 퍼블리셔 관련 업무를 볼 정도이다.
가장 강력한 장점은 CEO가 직접 강의를 하는 만큼 신뢰도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알지오는 인터넷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모바일 홈페이지도 운영함으로써 전문가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강의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바일 홈페이지 또한 CSS3 위주의 제작 진행을 목표로 하며, 강의 내용을 알지오 홈페이지에 적용시킴으로써 CSS3의 쓰임과 활용에 대해 웹 표준 퍼블리셔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상품 또한 \’모바일 웹제작[CSS2.1 + 3] + 웹표준 퍼블리셔\’ 이다. 이는 패키지 상품으로, CSS에 필요한 과목들을 접목 시켜 날로 인기가 상승하는 추세이다. 6개월이라는 장기적 강의 제공과 더불어 CEO가 연구 개발한 것을 교육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이 선택하는 이유라 할 수 있겠다.
강의를 이용하는 주 고객층으로는, 시니어 디자인 관련 업무 및 종사자 중 전문 층에 속하는 고객들로, 조금 더 섬세하고 까다로운 작업을 수행할 때 알지오의 CSS 강의를 듣는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만큼 그 가치와 교육력은 단연 으뜸이라 할 수 있겠다.
취업난의 시대에도 각광받는 웹표준 퍼블리셔들은 자신의 가치와 전문성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그 노력은 곧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기업, 알지오에서 운영하는 강의를 들었을 때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20112141912737&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