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ZIO IN THE PRESS

언론보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알지오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직장인들은 \’추석보너스\’ \’연휴\’ 생각에 콧노래

경기 거주 A씨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긴 추석연휴와 추석 특별보너스를 넉넉하게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추석 연휴와 개천절 사이의 끼인 샌드위치 평일인 10월 2일을 포함해 총 5일간의 황금연휴와 두둑한 추석 상여금까지 포함하면 이만한 보너스도 없는 셈이다.

17일 대한 상공회의소가 국내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100대 기업 상당수가 추석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5일간의 긴 추석 연휴와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것으로 보아 100대 기업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실제보다 더 길게 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추석 특례가 대기업이 아닌 일반 중소기업에도 적용될까?

올해 기업들의 추석 연휴 일수와, 추석 상여금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추석 연휴와 상여금 지급업체는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중소기업의 경기악화를 여실히 보여주는 분석이다. 실제로 조사결과 중소기업 절반이상이 추석연휴를 앞두고 자금난에 시달리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 결과,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경우 상여금 반납은 물론, 빡빡한 추석 일정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IT전문가 교육기업 알지오(www.alzio.co.kr)는 여느 중소기업과는 달랐다. 알지오의 고위 관계자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알지오는 물론 일반중소기업들의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이럴 때일수록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 활성화를 위해 상여금 지급과 추석 연휴, 선물구매 계획을 지난해 보다 늘려야한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알지오는 이번 추석에 5일간의 휴무를 실시, 높은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자사 직원뿐만 아니라 외주 직원을 포함한 전 직원에게 추석 선물을 지급하는 등 통 큰 보너스를 베풀었다. 실제로 지난 여름 휴가 시기에도 이러한 통 큰 포상 덕에 업무능률이 향상된 바가 있다고 알지오는 밝혔다. 이것이 바로 알지오의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옛말에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이 있다. 그 뜻을 느낄 수 있도록 기업과 직원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원해 본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2092414301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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