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20∼30대 미취업자가 사상 최저치에 달하고 있다. IT관련 업계 취업준비자 역시 이러한 한파를 피해갈 수 없었다. 이러한 최악의 경기침체 상황 속에서 \”단기 속성으로 웹 제작에서 개발까지\” 라는 등의 광고 문구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IT교육업체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문구는 물론 허구다. 교육업체가 내세우는 \’단기\’의 짧은 기간 동안 속성과정을 통해 디자이너나 개발자가 현업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얻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건축공학에서 지식을 배우고 벽돌 나르기와 시멘트 섞기를 좀 했다고 건축설계도면을 만들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습득한 웹표준 전문지식을 현업에서 \’잘\’ 사용하려면 무엇보다도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실제적인 실무지식을 갖추고 오랜 기간을 두고 몸에 익혀야 정확한 문제 상황파악과 해결책 분석이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 어느 웹표준 강의도 현업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100% 다 이끌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IT관련 업계 한 전문가도 이에 대해 \”기존 교육기관의 웹표준 강좌는 현업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능력을 갖추기엔 턱없이 부족하며, 웹 제작에 필요한 여러 절차와 과정에 익숙해질만한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렇듯 웹표준 뿐만 아니라 IT관련 교육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각들이 생겨나는 가운데, 웹표준 관련 취업 & 프리랜서 양성과정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IT교육 기업이 있다.
지난 6년간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웹표준 교육을 실시해온 IT전문가 교육기업 알지오(www.alzio.co.kr)는 고객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전문가로써의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기존의 학습방식을 벗어난 새로운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알지오 취업 & 프리랜서대비 과정은 단순한 코딩 능력을 갖춘 인력이 아닌 클라이언트의 요구분석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종합적인 개발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해당 강좌는 서비스가 시작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수강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알지오 취업 & 프리랜서대비 과정은 웹퍼블리셔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이 좀 더 실무에 근접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진행되고 있으며, 해당 과목 신청비용은 무료이다.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 취업난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가? 지금 바로 고민은 접어두고 알지오를 방문해보자. 취업에 대한 해답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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