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붙은 추운 날씨만큼이나 경기 역시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 크고 작은 기업들이 경기침체의 여파로 직원을 해고하고 보너스를 삭감하는 것은 물론 연말에 직원들에게 나눠주던 기념 선물마저 없애고 있다고 조사됐다. 이는 현재의 경기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분석이다. 올 들어 최고 한파인 24일 크리스마스이브, 팍팍한 기업인심에 직장인들은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그 와중에 최고의 IT전문가 교육기업 알지오(www.alzio.co.kr)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다이어리와 케이크, 캘린더 등과 같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 직원에게 전달했다.
알지오 관계자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알지오는 물론 저희 같은 일반중소기업들의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이럴 때일수록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써야한다\”며 \”어려운 경제요건이지만 직원들이 따듯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한다\”라고 덕담 또한 잊지 않았다. 실제로 여름휴가나, 연말보너스 등의 통 큰 포상 덕에 업무능률이 향상된 바가 있다고 알지오는 밝혔다. 이것이 바로 온라인 교육업계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알지오의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
기업의 따듯한 배려와 관심 하나로 직장인 모두가 행복해지는 성탄절. 이것이 바로 기업이 직장인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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