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10년 실무경력의 웹표준 코딩 전문가가 얘기하는 올바른 학습순서는 아래와 같다
웹표준 [입문] → 웹표준 [고급] → css 2.1/3 [basics] → html5 css3 → html5 api
웹표준은 입문 단계를 통해 코딩하는 방식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다. 입문 과정을 마친 후 고급 과정에서는 제작과정을 배울 수 있는데, 특히 웹표준 인증마크를 받기 위한 학습과 함께 현장에서 10년이상 근무하고 있는 실무자를 초청해서 상황별 div 레이아웃 총정리를 무려 2시간 가까이 학습하게 되니, 실제로 현재 일을 하고 있는 현장 전문가들도 이용을 하고 있다.
css 2.1/3 [basics]이 세번째 학습순서로 되어있는데, 언뜻 보기에는 basics 과정을 먼저 해야하는 것 같지만 제작을 좀 해본 후에 체계적인 이론을 학습해야 이해가 더 빠르다. css 2.1/3 [basics] 강의는 CSS2와 CSS3의 집대성이라 할 수 있다.
html5 css3를 학습하는 이유는 테블릿과 모바일브라우저에 적합한 css3코딩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웹표준 [정민수] 과정은 입문과 고급의 새로운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되며, html5 api는 제이쿼리와 자바스크립트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api를 적용할 수 있게 제작된 강의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을 정의하고 학습하는 것을 권장한다.
해당 이용층은 의외로 초보자들보다는 해당 업무를 하는 분들이 대다수라고 한다.
기사본문 :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30527142509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