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6일!!
오늘은 바로 과장님의 세븐이(애칭) 오는 날이었어요~
늘 꽉 차보이던 과장님 차가 한 순간에 넓어지는 광경을 보았답니다.ㅋㅋ
대표님의 차와 같은 세븐이를 뽑으신 과장님~!
색깔도 같아서 저희 회사에는 사이좋은 세븐이 두 대나 있답니다~
자랑스러운 과장님의 세븐이를 한번 볼까요~?
잘 어울리셔요~^^ 과장님♥(짝짝짝!!)
과장님이 가장 기쁜 이유는~!!
대표님이 과장님께 ‘최고급 아이나비 블랙박스’를 선물하셨답니다!!
연초에 새 차를 뽑으신 만큼
과장님의 앞 길에는 더욱 더 유쾌한 일들로 가득할거에요~!
차 뽑으신 거 축하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