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지오의 스토리 지기 입니다. ~
오늘은 저희의 특별한 회식 이야기를 담아왔어요~
이번 회식메뉴는 두둥~ \”회\” 입니다.
저희직원들중에는 가리는거 없이 다 잘먹지만 회는 비싸니까
자주 갈일이 없는데요~
이번달 회식은 횟집으로 고고 ~
바로 입구부터 많은 물고기들이 저희를 반겼답니다~
쫌만 기달려~ 내가 다 먹어 주겠어~~ ㅎㅎ
고급횟집이라 보니까 분위기가 엄숙했는데요~
그래도 여차 다른집처럼 왁자지껄 하지않아 조용히 식사 할수 있어서 너무 조았써요~ ^^
메뉴를 시키자마자~ 코스로 들어온 사이드메뉴~ 양이 정말 엄청났는데요~
코스로 나오다 보니까 사이드 메뉴만 해도 사진안에 담기 어려울지경이었는데요
계속해서 줄지어 나오더라구요~
진짜 사이드메뉴 먹다가 배터질뻔 했어요~ (넘흐 맛있써어요~+ㅡ+)
진짜 여러종류에대가 메인요리를 못먹을뻔 했다니까요~
(상다리가 부러지겠네요 ~ ㅎ)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던 메인 요리 ~ 짜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
맨처음엔 이걸 어떻게 다먹지 하면서~ 역시 저희가 누구예요~ 완전 깔끔하게 해치웠답니다.
보너스 맛나는 디저트까지 ~
장소가 장소인만큼 왁자지껄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유쾌한 회식시간이었습니다.
다음달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아자아자아자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