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ZIO IN THE PRESS

언론보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알지오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현실에 맞는 키워드 바이럴마케팅 강의로 사업 번창하세요!

온라인 사업은 바로 마케팅 능력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도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조용히 사업을 정리해야 할 정도이다. 문제는 돈을 쏟아붓는 광고 외에 제품이나 기업체를 남에게 알릴 방법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자영업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도 키워드 광고집행비용인데, 세미나에 가서 아무리 강의를 들어도 포털에 상위등록을 권유하는 내용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자금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없는 현실이다.

요즘은 스마트폰 때문에 트위터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 이런 소셜네트워크를 마케팅에 사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게 추세이며 그만큼 효과를 보고 있다. 하지만 정작 자영업자들은 이런 마케팅기법을 알 수가 없다.

카드광고에서도 나오듯이 자영업자는 모든 것을 혼자 처리해야하기 때문에 굉장히 바쁘다. 그래서 키워드 광고부터 바이럴마케팅 소셜네트워크 등의 모든 방법을 개인자영업자 혼자 소화하고 개발하기란 참 어렵고 난감한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들 속에, 광고 전문가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알지오(www.alzio.co.kr) 전문강의들 중에 키워드 바이럴마케팅 강의가 있어 내용을 보니, 현실적인 키워드 바이럴마케팅강의에 추가로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광고까지 강의에서 다루고 있어서 자영업자들에게는 구세주나 다름없다. 강의 목차를 분석해 보니, 알지오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와 현재 키워드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김철수과장과 박진엽 대리가 함께 강의를 진행해서 보니 현실에서 바로 활용할수 있는 내용을 강의하고 있었다.

알지오 대표는 효율적인 광고를 하기위해서는 주키워드와 부키워드의 집행을 필요적절하게 잘 해야 하며, 예전처럼 무조건 상위광고 등록이 최선은 아니라고 한다. 5개회사 광고가 노출되면 사용자는 모두 클릭해보고 확인해 본다는 걸 생각한다면 상위등록이 맞는 말이지만, 현대의 소비자들은 더 저렴하고 더 좋은 내용을 찾아 구매하지 광고가 위에 있다고 무조건 신뢰하는 시기는 이미 지났다고 한다.

또한 알지오 대표는 바이럴과 소셜네트워크 마케팅을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않타깝다고 한다. 무조건 블로그나 UCC에 도배하는 것은 마케팅이 아니라 스팸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오히려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역효과를 피하기 위해서도 광고전문가들은 알지오 3명의 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한 키워드 바이럴마케팅강의는 자영업자들에게는 기본코스라고 말한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628121411270&p=yonhap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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