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업8은 구글(Google)사에서 개발한 3D모델링 도구로, 처음 다루어보는 사용자라도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스케치업8은 프로그램에서 흔히 배워야하는 메뉴들과 도구들의 개수가 적고, 사용방법도 편리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게 될 것이다. 또한 스케치업 무료 버전도 공개하고 있어서 그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스케치업의 강력함은 온라인에서 무료로 모델을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세계의 사용자들은 자신이 제작한 것을 Google 3D 이미지갤러리를 통해 공유하고, 평가하고 있어서 스케치업8의 가치는 더욱더 높아진다.
스케치업의 유료버전인 \”스케치업8 프로\”는 무료버전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기능들과 스케치업 모델을 사용해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해 공유할 수 있는 레이아웃 프로그램, 외곽선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는 스타일빌더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스케치업의 모델이나 사진을 배치, 주석을 추가해 설계도 등을 작성, 인쇄하거나 모니터에 표시할 수 있으며 스타일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많은 3D유저들이 스케치업을 배울 수 있는 학원을 찾아보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곳은 최고의 전문가 교육기업 알지오(www.alzio.co.kr)이다. 요즘 알지오에는 스케치업8 한글 강좌를 공부하는 수강생이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넘치고 있다. 수강생이 많은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잘 가르친다는 것이다. 알지오 스케치업 수강생들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았으며, 스케치업을 처음 배우는 학생도 \”강사님이 아주 쉽고,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어려운것 없이 공부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알지오는 스케치업8 한글강좌를 입문과정과 고급과정으로 구분해놓았는데, 입문은 스케치업을 처음 다루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스케치업 다운로드부터 전반적인 설명과 도구들의 쓰임, 간단한 모델링에 초점을 맞췄으며, 고급과정의 경우 제품과 건물의 모델링, 캐드파일을 활용한 모델링까지 다루고 있어서 강의의 순서대로 배우면 보다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구글 스케치업8 한글 강의는 알지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10311143718164&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