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와 각종 3D 프로그램의 활용으로 나날이 발전해가는 스마트 시대에 맞추어 IT전문가 교육기업 알지오(www.alzio.co.kr)가 신설 학과를 개설하였다. 이는 카티아 라는 프로그램으로 설계의 기반을 잡는 모델링을 할 수 있으며 작업자가 다른 3D 프로그램보다 조금 더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자동차 및 항공기, 도면 설계의 밑바탕이 되어 해외 진출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나 설계자들 사이에서 배우려는 이들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이다. 업무의 효율을 증대 시키고, 여러 프로그램들 간의 호환성으로 그 인기가 더해지는 트렌드에 맞춰 알지오에서 한글 버전으로 강의를 지원하고 있다.
국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서도 다루고 있는 카티아(catia)는 영문 버전으로 많이 알려져 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를 해소시키고자 한글 버전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카티아5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에게도 알기 쉬운 설명과 실습 예제를 통해 바로 습득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실무 위주의 예제를 통하여 강의 그대로 따라한다면, 누구나 손쉽게 자동차의 부품이나, 곡면을 이용한 부품을 작업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주입식 강의 보다는 직접 실무를 통하여 그에 해당하는 기능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
혁신 기술의 발달로 3차원 프로그램을 다를 줄 안다면, 취업난의 시대에도 성공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렴한 학습 비용에 대한 그 가치는 높이 평가될 수 있으므로 많은 이들이 배우기를 적극 권장한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20110115730521&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