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퍼블리셔들이 선택한 전문가 교육 기업 알지오(www.alzio.co.kr)는 원격평생교육원으로 주 고객층은 IT업계 종사자들이다. 알지오는 웹 표준 퍼블리셔들에게 높은 가치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항시 강의 튜닝에 대한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있다. 국내에서 웹 표준에 대한 체계적인 과목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인터넷으로 강의를 제공하는 기업은 알지오가 독보적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웹 표준이란 웹 사이트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항목으로, 이를 인지하고 있어야 사이트 제작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실행할 수 있으며, 이외 HTML5 , CSS3 와 같은 항목들을 추가적으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이에 대한 항목들이 하나로 통합되어 강의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찾아보기 어려운 만큼, 이해도 높은 강의를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지오에서는 창조적인 마인드로 이를 묵묵히 해내어 웹 퍼블리셔들이 찾는 단골 사이트가 된 셈이다.
그러나 이러한 알지오의 독보적인 발전을 시기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에 알지오 대표(채명수 CEO)를 직접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 알지오는 웹 퍼블리셔들 사이에 유명 사이트가 되어있다. 그러나 악용하는 사례가 있었다는 데 사실인가?
\”사실이다. \’웹 표준 퍼블리셔\’ 라는 패키지 상품은 웹 표준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사이트 개설까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문에서부터 실무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도록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기초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고급 과정을 수강하는 일부분의 고객이 악의적인 글을 타 사이트에 기재해서 곤란에 처한 적이 있다\”
– 어떻게 처리되었나?
\”웹표준으로 유명한 블로그나, 카페에 악의적으로 글을 기재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고 회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가 있었다. 섭섭했지만, 이러한 고객 덕분에 오히려 회사에서는 많은 고객을 확보한 셈이 되었다. 안티 글을 보고 궁금증을 갖고 있던 잠재적 고객들이 사이트 내에 있는 샘플 강의나, 커리큘럼을 확인하고 수강 신청을 하고 있다. 회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안티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 앞으로 웹 표준 퍼블리셔에 대한 계획은?
\”웹 표준 강의를 개설하게 된 것이 2009년도 하반기이다. R & D 팀에서는 이후 전략적인 교육 방법을 연구하며 계속적으로 업데이트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에도 회사 대표가 직접 강의하는 과목인 만큼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학과이다. 더 많은 연구 계획을 진행 중이다\”
알지오 대표는 오히려 악의적인 글을 올린 일부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더 많은 연구와 개발을 통하여 가치 높은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알지오의 행보에 주목하는 바이다.
기사 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20202172420034&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