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Engineer Wildfire 5.0(creo elements/pro5.0)는 3D 프로그램을 다루는 기업에서 사용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Pro-E 는 기업에서 직원에게 요구하는 까다로운 제품 개발뿐 아니라, 과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경쟁 시장에도 효과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2D와 3D의 벽을 넘지 못하는 여타 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이를 해결하여 편리성을 추구하고 있다.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엔지니어들이 있지만, 자신의 상상력과는 다르게 제품이 모델링 되어진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Pro-E를 통해 3D 도구의 활용을 높여 자신이 상상한 그대로의 재현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기업에서 엔지니어와 여러 직원이 프로그램을 다루는 데 제한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 이유는, 정확한 기준이 없으며 독학으로 하기에는 어려움에 부딪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최고의 IT 전문가 교육 기업 알지오(www.alzio.co.kr)가 실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강의를 선보인다. 이미 한 차례 입문 과정을 통하여 명확한 기본기를 다듬을 수 있었던 강의가 있었지만, 100% 실무를 위한 강의를 선보인 것은 국내 최초가 아닐까 싶다.
알지오 측은 \’Pro/Engineer Wildfire 5.0(creo elements/pro5.0) 입문\’ 교육 과정을 제작하여 많은 고객들을 확보 하였다. 뿐만 아니라, 수강한 고객들에게 실무 제작 요청 문의가 끊이지 않아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 이에 고객들의 요구에 응하여, 최근 실무 과정을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고급 과정이 없이 바로 실무로 넘어가기 때문에, 입문 강의를 수강한 고객들 사이에서는 단연 인기가 높다. 또한 Pro-E에 대한 기본기는 충실하지만, 실무에 활용할 수 없었던 이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수준이 너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실무 내용 안에 이미 고급 과정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써 1석 2조의 효과를 내는 샘이다.
실무 100%의 강의를 선보이는 덕에, 갓 사회에 발을 내딛은 초급 엔지니어와 그 밖의 실무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20216172221211&p=yonhap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