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ZIO IN THE PRESS

언론보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알지오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내 컴퓨터 속 오선지, 시벨리우스7

2012년, 컴퓨터를 활용한 음악작업은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 현재는 사보프로그램(악보를 그리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악보를 그리거나 연주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대이다. 앙코르, 피날레 등 다양한 사보프로그램들이 있지만, 대표주자라고 한다면 바로 시벨리우스이다.

유명한 핀란드 작곡가, 쟝 시벨리우스(Jean Sibelius). 그의 이름에서 명칭을 빌려온 이 프로그램은 음악 프로그램답지 않게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간결하며, 출력 품질이 대단히 높고 직관성이 탁월해 수많은 사보프로그램 사용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게다가 기본적인 방법 몇 가지만 알면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사보프로그램을 처음 접는 사용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이 시중에 널리 유포되고, 많은 사용자들이 시벨리우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런 사운드 소프트웨어 교육은 타 멀티미디어 교육처럼 쉽게 찾아볼 수 없다. 이에 IT전문가 교육기업 \’알지오(www.alzio.co.kr)\’가 발 벗고 나섰다.

알지오의 시벨리우스7 강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올 수 있도록 기본내용은 물론, 실제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악보제작, 악보편집 등 세부 설정 하나까지도 빠짐없이 진행하고 있다. 현재 시벨리우스7 학과는 모든 강의가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강의 수강을 희망하는 고객들로부터 끊임없는 문의를 받고 있는 실정으로, 앞으로 점차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20622114013503&p=yonhap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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