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현재 인터넷상에서는 여러 브라우저가 공존하고 있다. 브라우저는 인터넷 상에서 웹 서버의 모든 정보를 볼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여러 다양한 기능을 포괄하고 있는 응용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라우저의 종류만 해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오페라 등 굉장히 다양화 되어 있는데, 이 모든 브라우저에서 출력화면이 깨지지 않고 동일하게 보여 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웹표준의 역할이다.
웹 업계가 점차 다양화 되면서 웹표준의 중요성 또한 점차 확대 되었으며, 현재는 웹 제작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웹 업계 종사자라면 웹표준은 필수적인 항목으로, 이를 인지하고 있어야 웹 제작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실행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HTML5, CSS3 와 같은 항목들을 추가적으로 다룰 줄 알아야 더욱 능력 있는 실무자가 될 수 있다. 이러한 환경에, 웹표준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업계 종사자, 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사실 상 웹표준에 대한 강의를 여러 분야에 걸쳐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육 업체는 찾아보기 어려우며, 교육업체 입장에도 역시 웹표준에 대한 이해도 높은 강의를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T전문 교육기업 알지오(www.alzio.co.kr)는 웹표준에 대한 전반적인 학습과정을 입문부터 실무까지 세분화하여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웹 퍼블리셔들에게 인기 있는 온라인 사이트이다. 알지오 웹표준강의는 웹표준 초보자 보다, 오히려 웹 업계에서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더욱 많이 찾는 강의이기도 한데, 그만큼 웹표준을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강의라는 말이다.
알지오를 처음 방문한 수강생들의 경우 웹표준 강좌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에 단과 과정인 웹표준 입문+고급 강좌를 신청하지만, 추후 알지오 웹표준의 신뢰감, 강의내용을 바탕으로 실무, 이론 강의를 추가 신청하고자 웹표준 퍼블리셔 과정으로 학과변경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다. 알지오 웹표준 강좌는 알지오 대표가 직접 강의를 하는 만큼 신뢰도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실속적이고 전문적인 강의 내용과, 신속하고 끊임없는 없데이트로 수강생들을 만족시켜주고 있다.
알지오 대표(채명수)는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와 개발을 통하여 더 높은 가치를 향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2071311461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