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켄 블랜차드 저서의 이 책은 칭찬과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칭찬은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달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칭찬의 긍정적인 효과는 익히 강조되어왔다.
하루하루 업무와 싸우며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회사에서 해 줄 수 있는 최대의 \’칭찬\’은 그야말로 \’휴가\’와 \’보너스\’일 것이다. 하지만 글로벌적인 경기침체 탓에 여러 기업들의 여름휴가와 보너스가 예전같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런 불가피한 상황 때문에 기업들의 여름 휴가와 보너스가 반납되는 가운데 이러한 상황을 역주행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온라인 교육 기업 알지오(www.alzio.co.kr)이다.
알지오는 직원들이 재충전을 잘해야 업무 능률이 오르고 기업 경쟁력이 향상된다는 믿음으로 적극적으로 휴가와 보너스를 지원하고 있다. 직원 단합의 계기가 될 수 있는 워크샵이나, 특별수당 보너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직원들의 기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알지오는 이번 달 사원 격려금으로 각 사원들에게 특별 수당 보너스가 지급된 후 업무능률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이것이 경기침체에도 꿋꿋히 매출 성장세를 보이는 알지오의 원동력 아닐까 싶다.
\”어려울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이 있다. 경기가 어렵고 기업이 힘들수록 알지오처럼 마음의 여유를 갖고 행동하는 것은 어떨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며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될 것이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20726141510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