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말에 이런 속담이 있다. \”한 우물만 파라\”
한 우물만 파라는 것은 무슨 일을 하던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고, 철저히 끝까지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옛 속담이다. 그런데 요즘 같은 글로벌시대에 한 우물만 파는 것이 과연 정답일까? 현대사회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인재, 즉 만능 엔터테이너를 원하고 필요로 하지 않은가. 지금은 한 우물만 파다가 자칫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버리는 세상인 것이다.
김선경 저자의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중에 이런 글이 쓰여 있다.
넓은 세상에 여기 저기 파다 보면 구멍들이 밑으로 죄다 뚫려 나중에는 진짜 큰 우물이 되지 않을까. 한 우물을 파더라도 다른 우물에 기웃거려야 한다. 그래야 내 우물이 커지고 깊어진다.
이 글에서 보여주듯 21세기는 이제 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프로패셔널의 시대는 가고, 다양한 분야를 두루 섭렵한 멀티패셔널의 시대가 왔다. 학습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한 분야에서 유능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넓은 분야에 대해서 두루 지식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문제는, 여러 분야에 대해 두루두루 지식을 갖추기를 원하지만 이것을 실현시키기까지에는 상당한 금전적 조건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IT전문가 교육기업 알지오(www.alzio.co.kr) 패키지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알지오 패키지 강좌는 \’다방면에 능통한 전문가 양성\’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IT, 멀티미디어, 오피스, 자격증 분야 등의 다양한 강좌들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서비스되고 있다. 수 많은 강좌로 이루어진 해당 패키지는 최대 7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12개월 동안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에 알지오 관계자는 \”여러 분야에 걸쳐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들에게 매우 가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회가 요구하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면 알지오 패키지에 관심을 가져보도록 하자.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21023133125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