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ZIO IN THE PRESS

언론보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알지오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제품설계의 생선성을 높여 줄 Creo 2.0

3D CAD 프로그램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많은 전문가들이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3D CAD가 기계나 부품 설계 도구의 대세가 되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3D CAD 중 하나인 Creo Parametric(구 Pro/Engineer Wildfire) 역시 실제 산업 현장에서 많은 설계자들이 애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차세대 제품 설계 소프트웨어인 크레오(Creo) 2.0은 뛰어난 형상 생성 기능으로 차별화를 두어 제품모델링 할 수 있으며, 통합 솔루션을 사용하여 설계부터 제조까지 완벽한 작업을 단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이번 2.0 버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옵션으로 기존 3D모델의 보다 쉬운 재사용 및 프로세스 오류와 엔지니어링 재작업을 줄여줌으로써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켜주고 있다.

이렇듯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설계 프로그램이 점차 업그레이드 되어감에 따라 이에 대해 전문교육을 원하는 업계 종사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정보와 지식은 너무나 부족해 어디에서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IT전문가 교육기업 알지오(www.alzio.co.kr)는 Pro/Engineer Wildfire 5.0(creo 1.0 elements/pro5.0) 학과의 후속 학과로 Creo 2.0을 선보였다. 고객과의 소통으로 의견을 수렴해 누구에게나 가치 있는 강의가 될 수 있도록 연구한 끝에 선보이게 된 이번 Creo 2.0강좌는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체계적으로 쉽게 습득해 갈 수 있도록 실습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되고 있어 고객 필요에 맞춘 알짜배기 교육이라 평가받고 있다.

Creo 2.0 강의는 실무 100%의 강의를 선보이는 덕에, 갓 사회에 발을 내딛은 초급 엔지니어와 그 밖의 실무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기사본문 :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2111213432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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