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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교육 알지오, ‘C언어·C++’ 실무강좌 전문가 호평

IT전문교육 알지오의 C프로그래밍언어(이하 C언어), C++ (객체지향언어)강좌가 전문가들의 사이에서 호평을 이어오고 있다.

프로그래밍은 수식이나 작업을 컴퓨터에 알맞도록 정리해서 순서를 정하고 컴퓨터 특유의 명령코드로 고쳐 쓰는 작업을 이르는 말이다.

C언어는 프로그램 오류를 쉽게 발견하기 위한 기능은 부족하지만 고수준 언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기술상의 제약이 적다. 때문에 오히려 프로그래밍하기 쉬운 편리한 언어로 평가된다.

C언어란 프로그램을 간결하게 쓰기 위하여 많은 연구를 한 언어다. 그래서 C언어는 프로그래밍언어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의 필수언어가 됐다. 또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Java, C++, C#의 모태 언어로써 쓰이고 있다. 최근 C언어를 배우기 위해 프로그램 교재만으로 독학을 택하거나 오프라인학원이나 온라인 강좌로 C언어의 강의를 신청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IT전문교육 알지오 C언어강의에서는 기존학원의 강좌 내용과 차별성을 둬 C언어의 입문과 실무과정으로 구성해 수강생들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초보자들을 위한 입문과정에서는 C언어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기본문법의 C언어란 개념부터 다운로드 및 사용법, 필수요소인 함수만들기 등을 실습할 수 있다.

아울러 실무과정에서도 기본 로직을 익히고 연관된 로직으로 확장해 응용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원리를 C언어로 구현했으며, 실무 프로젝트를 선정해 개발 방법과 절차, 구현 원리 등을 익히도록 구성돼 있다.

C++는 C언어의 확장판으로 만들어진 객체지향형 프로그래밍 언어다. 대규모 응용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최적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간주되고 있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C++는 흔히 객체지향적(Object Oriented Programing)언어라고 한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은 새로운 방식의 프로그래밍 접근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이 탄생한 이후로 그 방식은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새로운 접근 방식이 나타났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다. 이는 구조적인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되는 특징들을 최대한 활용해 종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러한 개념을 엮어내는 역할을 한다. C++는 C프로그래머가 쉽게 C++를 사용할 수 있다는 관련성에서 큰 장점이 있다.

알지오강의는 C++ 강좌에서 C++기초개념과 객체 입출력 및 클래스 선언부터 동적메모리할당, C++ 게임, C ++ 소스 등 실무에 응용 가능한 프로젝트 예제로 실무자들에게서 큰 반응을 얻고 있는 인기강좌로 떠오르고 있다. 이밖에도 알지오는 IT전문가과정에 연관된 VHDL, verilog, 자바스크립트, java, Labview 강좌 등 프로그래밍 강의에도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알지오 관계자는 \”다른 학원에는 없는 학과들과 차별화된 강좌 커리큘럼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실무현장을 경험한 전문 강사들이 연구와 강좌를 진행하기 때문에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도 수강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C언어, C++ 강좌 등 여러 가지 전문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지오 홈페이지(www.alzio.co.kr)를 참조하면 된다.

기사본문 :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0507121308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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