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 교육기업 알지오(ALZIO)가 10년 넘게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온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기업이 구성원의 자아실현뿐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존재가 되어야한다는 알지오의 운영철학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매달 수강료의 일부를 정기기부 및 스폰서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알지오 관계자는 도움을 받은 이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이 되어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해왔다고 말했다.
알지오의 채명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선진국형 기부문화에 앞장서 수익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착한 소비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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