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 교육기업 알지오(ALZIO)가 10년 넘게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해 오고 있다. 이는 기업이 구성원의 자아실현뿐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존재가 되어야한다는 알지오의 운영철학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매달 수강료의 일부를 정기기부 및 스폰서 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이 기부 문화는 수익의 일부와 알지오의 CEO와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일정금액을 기부하면서 정착되어 왔다. 본사가 위치한 의정부시의 저소득층을 위해 매달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데 도움을 받은 이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이 되어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해왔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알지오는 매해 수강생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수강생 보답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작년 한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맞춤형 달력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알지오 관계자는 2014년에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하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기사본문 :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4020415072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