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현장에서 사용되는 3D CAD은 기계나 부품 설계 도구의 대세가 됐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3D CAD를 다루는 전문가들도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다. 많은 3D CAD 중 하나인 Creo Parametric(구 Pro/Engineer Wildfire) 역시 실제 산업 현장에서 많은 설계자들이 애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크레오(Creo) 2.0은 차세대 제품 설계 소프트웨어로써 뛰어난 형상 생성 기능으로 차별화를 두어 제품 모델링을 할 수 있다. 또한 통합 솔루션을 사용해 설계부터 제조까지 완벽한 작업을 단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수행할 수 있으며, 2.0 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 옵션으로 기존 3D모델의 보다 쉬운 재사용 및 프로세스 오류와 엔지니어링 재작업을 줄여줌으로써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켜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서 많은 설계자들이 애용하고 있지만 Creo2.0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부족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가 힘들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알지오에서는 Creo 2.0 강의를 제작하여 수강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크레오 2.0 강의에선 스케치를 위한 도구들, 파트 모델링, 밀어내기, 스케치 평면, 라운드 구배, 패턴사용, 어셈블리 모델링과 단면 생성 등을 다양한 실습과 함께 학습할 수 있다.
그리고 크레오를 심화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Creo2.0 실무 과정 또한 준비되어 있다. 실무 과정에서는 스윕컷, 브렌드 컷, 경계 블렌드, 가변 단면 스윕, 투영, 교차커브, 트림 등 입문 과정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을 배우며 강의를 통해 크레오를 이용한 모델링 과정과 중요한 개념인 Top-Down 설계 방법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있다. 이렇듯 Creo 2.0 강의는 입문과 실무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보다 체계적으로 수강생들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IT전문교육 알지오는 보다 전문적인 강의 제작을 위해 실무 현장의 전문가들을 발굴해 언제나 새로운 강의와 시스템 서비스 개발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소통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차별화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50116134114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