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ZIO IN THE PRESS

언론보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알지오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수강생이 너무 늘어서 서버증설하며 `행복한 비명`

최근 경기침체와 교육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수강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독차지하는 교육기관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홈페이지제작이나 공무원가산점 자격증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이라면 이미 좋은 이미지로 알려져 있는 온라인교육기관 \’알지오(www.alzio.co.kr)\’ 가 그곳이다.

7년의 노하우로 운영되는 알지오는 이미 10대에서 70대까지 전 연령으로 고객층을 넓혔으며, 편리하고 효율적인 강의와 수강생의 질문에 대한 성실한 답변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명의 강사가 강의를 하고 그 강의를 이 곳 저 곳 업체에 판매하고 있는 기존의 온라인업체들과는 달리 알지오는 실제로 강의를 제작한 강사들이 항상 근무를 하고 있는 상태다. 그래서인지 어려운 경제난에도 수강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서버를 추가로 증설하였다.

알지오에서는 여러 교육을 받을 수 있는데, 교육내용은 웹표준, css 스타일시트, 웹디자인, 제로보드, 플래시 소스, 포토샵7.0한글판, 포토샵CS 같은 홈페이지구축 관련 강의와 정보처리기능사,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컴활1급, 워드1급, 기출문제풀이 같은 컴퓨터자격증 강의, 그리고 엑셀2003, 엑셀2007 같은 오피스강좌까지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다.

또한 포토샵 한글판, 드림위버 한글판, 플래시 한글판 강좌 같은 홈페이지 제작도구의 한글판 강의를 업계에서 유일하게 서비스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쉽게 설명한다는 것이다.

공부내용이 전문적인 용어가 많아 컴퓨터계통을 공부해보지 않은 고객은 힘들 수 있었지만 알지오는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수강생들이 한결 편하게 공부를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제로보드XE의 경우는 웹표준으로 제작된 시스템이라서 css 코딩을 잘 해야 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margin 과 padding 자릿수 값에 대해서도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게 강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알지오 채명수 대표와 앞으로의 교육진행 계획들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눴다. 아직까지는 온라인교육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 취업과 경제난이 지속됨으로서 더 많은 수강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며, 힘든 이 상황에서 고객이 더 편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얘기했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090512114703026&p=yonhap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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