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스마트폰과 삼각대 정도로도 충분히 고화질의 영상제공이 가능한 시대로 촬영 관련 스태프나 장비없이 방송을 제작하는 1인 유튜버는 기본 입문 장비로 스마트폰과 삼각대, 짐벌, 마이크 정도만 있어도 가능하다.
이렇게 촬영은 쉽게 할 수 있지만 촬영한 동영상 파일의 편집을 의뢰하려고 해도 잘하는 곳은 많은 비용이 필요하고, 또 내가 하려니 처음부터 편집 방법을 배워서 바로 실무에 반영하기에는 역부족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가운데 알지오는 유튜버 과정인 필수 미디어 편집 관련 강의를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입문하기 위해 교육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많은 수강생들은 “영상편집에 관련된 것 만큼은 힘들지 않게 처음부터 실무과정을 배울 수 있고 또 바로 현업에 반영할 수 있어서 만족을 느낀다”고 전했다.
알지오 평생교육원은 전문가들도 찾아와 수강할 만큼 높은 수준의 IT전문교육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랑의 열매를 통해 수강료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과정 및 인터넷 동영상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사원문 :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