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오 평생교육원은 파이썬, C언어 등 비대면 프로그래밍 코딩 강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원은 교육청에 정식으로 인가받은 교육기관으로 오로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다양한 IT전문교육 인강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강의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파이썬(Python)은 윈도우, 리눅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명령어를 바로 해석해 실행하는 인터프리터 방식으로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으며, 최근 프로그램 언어들의 추세인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을 지원해 개념적 이해도 빠르다.
알지오 파이썬 강좌에서는 파이썬 기초부터 다운로드와 설치, 활용예제, 성능, 이클립스 연동법 등의 내용을 진행한다. 파이썬 기초적인 입문에서부터 고급 스킬인 실무 강의 그리고 데이터분석까지 한 번에 모두 배울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C언어는 문법개발의 가장 기반이 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필수로 학습해야 하는 언어이다. C언어는 기본문법이 모든 프로그래밍 개발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해당코드들의 사용방법을 반드시 숙지해야 하며 C언어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는 프로그래밍의 구조나 관계를 이해하기 어렵다.
따라서 반드시 C언어를 배워야만 코드의 전반적인 수정 및 개발이 가능하다. 또한 C언어는 객체지향형 언어인 C++ 그리고 닷넷 프레임워크의 한 부분인 C#(시 샤프)의 모태이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하다. 알지오 C언어 인강은 기초와 실무 과정으로 제공되며 C언어의 모든 부분을 기본부터 배울 수 있어 학습 후에는 코드들의 전반적인 수정 및 개발이 가능하다.
한편, 알지오 평생교육원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수강료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과정 및 인터넷 동영상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사원문 :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