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ZIO IN THE PRESS

언론보도

언론을 통해 소개된 알지오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제 3D모델링의 대세는 구글 스케치업!

스케치업은 미국 구글사에서 개발한 3D모델링툴로 사용자가 사용하기 굉장히 편리하게 구성이 되있고, 무료 버전도 공개하고 있어 그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기타 다른 3D모델링 프로그램이 지금까지 사용하기 어려웠던 반면에 이용해야하는 툴의 갯수도 적고 그 사용방법 또한 편리하기 때문에 앞으로 3D모델링쪽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 분명하다. 또한 스케치업은 전 세계의 이용자들이 서로의 모델 작품들을 공유하고 평가해주는 3D모델의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구글 3D 웨어하우스\’도 제공하고 있어서 그 가치는 더욱더 높아진다.

\’스케치업프로\’는 스케치업 모델을 사용해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해 공유할 수 있는 \’레이아웃2\’ 프로그램과 외곽선의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는 \’스타일빌더\’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스케치업의 모델이나 사진을 배치, 주석을 추가해 설계도 등을 작성, 인쇄하거나 모니터에 표시할 수 있으며 스타일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다.

그래서 3D 모델링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이 스케치업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보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교육업체는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하고 있는 \’알지오\’다. 요즘 알지오에는 스케치업 강좌를 신청하는 수강생이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넘치고 있다. 수강생이 많은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잘 가르친다는 것이다. 알지오 스케치업 수강생들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았으며, 스케치업을 처음 배우는 학생도 \”강사님이 아주 쉽고,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어려운것 없이 공부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알지오는 스케치업을 시즌1과 시즌2로 구분해놓았는데, 시즌1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스케치업의 전반적인 설명과 도구들의 쓰임, 가구 모델링에 초점을 맞췄으며, 시즌2의 경우 건물의 모델링을 주로 다루고 있어 순서대로 배우면 보다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알지오의 경우 스케치업6 버전부터 7.1 버전까지 제공하고 있다. 스케치업 강좌는 알지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사원문 :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308173120182&p=yonhap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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