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은 가고 어느덧 입춘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날씨는 여전히 쌀쌀한데요 ㅠㅠ
이런 추운 날씨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알지오의 훈훈한
기부소식 전해드리려고 찾아왔어요
이번에도 사랑의 열매를 통해 라면 300개를 기부했답니다. ^_^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생각을 하니
저희 알지오는 벌써부터 뿌듯함을 느끼고 있어요
다음 기부는 더 많이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곧 설이 다가와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요~
알지오의 교육 나눔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