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지오 스토리지기입니다^^
입사 이후 항상 열심히 일하는 주혁씨와 수습이 끝난 동헌씨에게 대표님께서 특별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바로 명함과 볼펜인데요,
직원들 한명 한명 잊지 않고 명함과 볼펜을 선물하는 대표님의 세심한 배려에 저는 항상 놀란답니다.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대표님을 본받아 더욱 열심히 근무해서
많은 분들께 좋은 강의를 제공하는 알지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지오의 교육 나눔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