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이후로 정식 사원이 된 수연씨 축하드립니다*^^*
알지오 식구가 된 지 어언 3개월 차에 접어든 수연씨는
디자인 담당을 맡고 있는데요
더욱 더 큰 포부를 가지고 알지오 내에서
발전하는 수연씨가 되길 바랄께요~~
그리고
수연씨를 위해 준비한 대표님의 선물을 공개합니다~!
수습 기간을 거치면 받게 되는 알지오 명함! 그리고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고급 펜!!
추가로 푹신한 방석과 맑은 공기를 선사해 줄 산세베리아까지~~=^_^=
대표님의 푸짐한 선물을 받은 수연씨, 앞으로의 활약 기대할께요~♥